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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nguisticKnowledge | 2011/01/14 16:07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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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nguisticKnowledge | 2010/11/21 16:48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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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nguisticKnowledge | 2010/11/21 14:38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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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nguisticKnowledge | 2010/11/19 21:27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언어학습의 왕도는 다입력(many input)인가?

● 사전 용어 설명
입력 : 듣거나 읽기
출력 : 말하거나 쓰기


어린이가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을 보면, 일단 아이가 부모나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는다(주로 청각으로). 아이의 뇌에 쌓이는 문장이 많아질 수록, 아이가 만들어내는 문장도 완벽해진다. 아이가 다섯 살 쯤 되면 이미 유창한 언어구사력을 갖게 된다
이 언어습득 모형은 스티븐 크래션 교수(Southern California 대학)의 이해 가설인데, 언어란 기존에 입력(input)된 것을 토대로 그것을 재구성하는 과정일 뿐 이라는 이론으로 이는 입력이 언어학습의 모든것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이 모델은 모국어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배울 때도 적용할 수 있다.

모국어의 경우, 전하고 싶은 게 생기면 그 뜻에 맞는 문장이 반사적으로 떠오른다. 이 과정은 거의 무의식중에 일어나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설명될 수 있다.

문장들을 입력받는다 → 이들 중 피입력자가 강렬한 인상을 받거나 반복 입력받은 문장들을 뇌가 언어중추인 broca 영역에 저장한다.
그 후 출력을 하려고 하면 뇌는 표현하려는 뜻과 유사하거나 일치하는 문장들을 찾고, 이들을 재구성해서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낸다. 이 일련의 과정은 무의식중에 자동으로 일어난다.

위의 이론으로 미뤄보면 언어 능력을 높이려면 뇌에 적절하고 올바른 문장들을 많이 입력시켜야 한다. 문법을 따로 배울 필요도 없다. 그것은 많은 문장이 뇌에 입력되면 저절로 체화된다.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은 어색한 문장으로서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이론은 간단하다. 어느 위치에 어느 어휘가 들어가야 자연스러운지 수많은 문장들을 통해 체화되었기 때문이다. I is a boy가 틀렸다는 건 누구나 안다. be 동사가 부적절하다는 걸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안다. is 자리에 am이 들어가야 자연스럽다는 게 체화되었기 때문이다.

입력의 양이 다르다는 점이 원어민과 외국어 학습자와의 결정적인 차이다. 원어민처럼 되고 싶으면 그만큼 많은 입력을 받으면 된다.

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입력받은 문장이 망각되는가 저장되는가 하는 점인데, 여기선 시각보다 청각기관이 월등한 능력을 발휘한다. 한국의 학습자들이 수천 수만의 문장들을 시각기관으로 접해 왔지만 재대로 말하거나 쓰지 못하는(출력하지 못하는) 사례들을 보면 납득 될 것이다. 읽기보다는 반복해서 듣거나 소리내어 읽는것이 좋다 (입력을 위한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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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의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영어 문법과 용례에 관한 책)’을 처음 폈을 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고등학교 졸업할 즘이었는데, 저는 이미 영어에 능숙했을 때입니다. 그 책은 영어 문법과 용례 문제로 가득했습니다. 예를 들어, “언제 below를 쓰고, 언제 under를 쓰는가?”, 그리고 “must로 표현할 수 있는 뜻은 어떤 것이 있는가?”와 같은 문제들입니다. 문제마다 예문을 들어 바른 문장과 잘못된 문장을 보여주고, “under는 뭔가 위를 덮고 있어서 보이지 않거나 가려졌을 때, 그리고 서로 닿아 있을 때 사용한다.”와 같은 규칙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끝까지 보면서, 페이지마다 살펴보았습니다. 잘못된 예문을 보면, “당연히 이건 틀렸지. 이상하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문법을 보면서는, “어? 이런 것도 문법이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페이지를 하나씩 읽어가면서, 아는 문법은 하나도 없었지만, 알아야 할 필요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또 다 알고 싶어도 그 많은 것을 다 기억할 수는 없었죠.) 저는 그저 문장을 보기만 해도, 자연스러운지 이상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원어민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TV를 보고, 녹음 테이프를 들으면서 많은 입력을 받을 수 있었고 그렇게 영어 감각을 키워왔던 것입니다.
무수한 입력을 통해 원어민에 가까운 실력을 얻은 사례는 많습니다. 미칼, 톰, 그리고 영어에 성공한 사람들에서 소개한 여러 사람도 있습니다. 스티븐 크래션 교수의 학술적인 글에서도 이와 비슷한 두 흥미있는 사례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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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이트들을 참고했습니다

by LinguisticKnowledge | 2010/11/19 17:03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영어학습(EFL)에서 음독과 묵독, 무엇이 더 효과적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묵독은 숙달된 언어체득자에게, 음독은 미숙한 언어체득자에게 유리하다 (日 와세대大 후지나가 교수, http://www.wasedajg.ed.jp/kenkyukiyo/eigoka/25.html)


이해가 쉬운 글의 경우
☞ 묵독은 빠른 읽기속도를 보장하고 그에 따른 높은 이해력이 수반된다
☞ 음독은 느린 독해속도에 이해력은 묵독과 비슷하거나 더 낮다.
그러므로 쉬운 글을 읽을 때는 묵독이 유리하다. 허나 쉬운 글은 어학수단으로서 메리트가 별로 없다 (실력이 느는데 더디다)


이해가 어려운 글의 경우 자신의 것으로 체화해야 하는데, 이 때는 묵독보다 음독이 훨씬 효과적이다. 언어능력이 암기를 기반으로 느는 점을 감안할 때, 암기에는 음독이 훨씬 빠르고 능률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언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배운다는 유아들이 언어를 익히는 과정을 봐도 듣고->말하고의 과정을 반복한다.


쉬운 내용을 이해할 때는 묵독이, 어려운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을 때는 음독이 낫다는 결론을 내린다.

by LinguisticKnowledge | 2010/11/19 14:26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언어학습은 장난같이 쉬우면서도 죽을만큼 어렵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매우 쉬운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불가능할 만큼 어렵게 느껴진다. 전자는 Plato's Problem과 관련된다: 우리는 어떻게 그렇게 짧은 시간동안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지 않고 완벽한 언어능력을 갖게 되는가? 후자는 Orwell's Problem과 관련된다: 우리는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외국어 (또는 제2언어) 교육을 받으면서도 원어민과 유사한 외국어 (또는 제2언어) 능력을 갖지 못하는가? (Chomsky 1986). 언어가 배우기 쉽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학교 밖이요,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학교 안에서이다. 이에 대해 Goodman(1986:8)은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It is easy when

It's hard when:

    It's real and natural.
    It's whole.
    It's sensible. 
    It's interesting. 
    It belongs to the learner. 
    It's part of a real event.
    It has social utility. 
    It has purpose for the learner. 
    The learner chooses to use it.
    It's accessible to the learner.
    The learner has power to use it. 
    It's relevant to the learner. 

    It's artificial. 
    It's broken into bits and pieces. 
    It's nonsense. 
    It's dull and uninteresting. 
    It belongs to somebody else. 
    It's out of context. 
    It has no social value. 
    It has no discernible purpose. 
    It's imposed by someone else. 
    It's inaccessible.  
    The learner is powerless. 
    It's irrelevant to the learner. 



이러한 변화는 정교한 문법이나 이론은 실용영어의 이해와 사용에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자각에서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아래 사이트의 글을 옮겼습니다

by LinguisticKnowledge | 2010/11/19 12:15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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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 | 2010/10/06 07:53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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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 | 2010/09/15 18:58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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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 | 2010/08/31 22:32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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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 | 2010/08/31 09:38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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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 | 2010/08/30 23:12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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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EXT | 2010/08/30 16:35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4)

[2c]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애니메이션

http://tannsokuvip.blog54.fc2.com/blog-entry-1515.html
http://alfalfa.livedoor.biz/archives/50988677.html


15
호빵맨.
잼 아저씨에게서 엿보이는 공산주의적 사상과 정의관철을 위해서라면 폭력도 불사하고야 마는 미국의 패권주의적 정신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기 때문





21
드래곤볼을 비롯한 점프계의 배틀 만화는 일그러진 정의관으로 가득 물들었으니 보여주고 싶지 않다





33
마스터 키튼이나 메이저, 고르고 13, 건담같은 것들은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현실적인 꿈을 품으면서 자라줬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터무니없이 이상이 높은 공상주의자가 되는 꼴은 보고싶지 않다





27
어떤 잡지에서 앙케이트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애니메이션'에 상위 랭크한 3작품 중에 드래곤 볼과 짱구는 못말려가 들어가 있었는데 나머지 한 작품이 뭔지 아는 사람 혹시 있어?





28
북두의 권 아니야?





33
엘펜리트에 빠져 범죄자같은 종자가 되면 곤란하다





34
하렘물은 무조건 싫다
다수의 여성들이 한 남자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면서 쟁탈하려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보고 나도 커서 저렇게 되겠지 하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힐 우려가 있기 때문





38
어느날 지역방송국을 보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채널을 돌리니「육상 방위대 마오쨩」이라는 애니메이션을 하고 있었는데 대강의 내용은 유녀를 육상자위대에 입대시켜 「일본을 방위하고야 말겠어. 열심히 노력할꺼야」라는 어쩐지 두려운 대사들을 줄줄 뱉어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의무교육 조차 마치지 못한 유녀에게 군사적인 사상을 주입시키는 걸 보며 아연실색하고 있는 도중, 유녀의 친구로 추정되는 아이가 「마오쨩과 함께 방위하고 싶다」면서 항공·해상 자위대에 입대합니다. 유녀들에겐 각각 전차, 전투기, 잠수함을 주고 '방위를 위해서' 전의없는 귀여운 동물들을 공격하는 유녀들····


최근들어 민족주의를 국민들에게 세뇌시키는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에 공포감을 느꼇습니다
「또 다시 군국주의를 부활시켜 자위라는 미명하에 선제공격도 불사하고 마는 건 아닌지?」라고 생각했어요

by TEXT | 2010/02/28 22:22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2c] 왜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 = 오타쿠야?

http://blog.livedoor.jp/himasoku123/archives/51362963.html





1
만화 읽으면 아무말도 안하면서
애니메이션 본다고 하면 왜 오타쿠 취급해?





5
최근의 애니메이션들은 시나리오가 파탄났고 머리가 이상해질 정도로 모에를 우선하니까 그런걸 보는 녀석들을 혐호하는 거다





8
라노베도 새로운 오타의 도식을 구성하고 있지





9
하지만 DAIGO가 tv에서 에바 이야기 했을때도 오타쿠라고 불리지 않았잖아





14
에바는 세이프겠지. 파치슬로로도 나왔고





31
>>14
파치슬로작=세이프라는 논리는 이상한데





18
에바는 오타쿠 전용으로 굳혀진지 오래다
조금 유명해졌다고 무슨 착각이야..





10
무슨 작품을 보는가는 상관없고
너의 외모가 세간의 오타쿠 이미지와 일치하고 있으니 오타쿠 취급 받는거다





11
마지레스 하면
키모멘=오타쿠





33
>>11
너무 진리라서 눈물이 난다





17
오타쿠는 추남을 가리키는 욕이야?





22
건담의 신장과 무게를 추궁당해
즉석에서 대답할 수 없는 녀석은 건담오타라고 자칭하지 마라

라고 옛날에 친구에게 들은 적이 있다
지금은 누구라도 말할 수 있지만





25
리듬게임 하다가 오타쿠라고 들은 적이 있다





26
그림체가 키모한 애니메이션 보지 않으면 그런 소리 안들어





32
쓰레기 대중매체들의 오타쿠 특집 기사 = 아니오타 스페셜이기 때문





36
잘생긴 놈이 애니 봐도 오타쿠 취급받아
단지 기분 나쁘진 않다는 것 뿐





44
모에계 애니메이션이나 심야 애니메이션 보는 놈은 키모오타야
예외 없고
미적 센스가 안드로메다





57
나는 예나 지금이나 애니 전혀 안보는데 외모 탓으로 키모오타 취급받아.
취미 같은건 상관 없다구





58
오타쿠라는 말 듣기 싫으면 안 보면 되잖아





61
>>58
그걸 할 수 없다





82
같은반 리어충들도 애니 보고 있던데..
나는 미노링이다! 라거나 역시 타이가겠지 라던가 큰 소리로 떠들었다
5명 정도 되었는데 그 중 3명은 여친 있었고





85
왜 여배우를 좋아하면 세이프고
성우를 좋아하면 아웃이야?





88
그거 진짜로 물어보면 아웃




98
>>88
어째서?
「이 드라마에 시다 미라이가 나오니까 본다」→세이프
「이 애니메이션에 노토가 나오니까 본다」→아웃
이것은 편견이겠지?





86
키모오타 중에는 범죄자가 많으니까
그런 놈들 때문에 나쁜 인상 붙었어





87
이케멘이라면 취존중
키모오타라면 으앜ㅋㅋㅋ





96
키모오타가 인터뷰 받으면「여자친구가 모니터에서 나오지 않아욬ㅋㅋㅋ 듀휴흌ㅋㅋㅋ」따위를 말해버리니 「이런 놈들이 애니메이션 보는구나」라는 관념이 대중화되지
외형이 10할이라는 말씀





97
쓰레기 언론들이 그렇게 유도하고 있으니
이미 편견을 충분히 심은 상태니까 언론들에게 있어서 이처럼 자극적인 이야기를 쉽게 만들 수 소재는 없다





98
옛날 오타쿠 = 한 분야에 능통한 놈
지금의 오타쿠 = 모에라든지 여자들만 잔뜩 나오는 애니메이션 보고 있는 놈.





99
뭐든지 우열을 붙이지
무언가를 깔봐 자신이 그 위에 있다고 착각하는 걸 낙으로 삼는 녀석들이지






100
마지레스 하면 시장규모의 차이
게임 시장은 세계에서 4조 7000억
국내에서 7000억
만화는 국내 5000억
애니메이션이 2000억

애니메이션만이 수치가 가장 낮다 = 인구가 적다 = 깔볼 수 있다
게임은 완전히 시민권을 얻었으므로 욕먹을 일은 거의 없다





101
오타쿠라도 옷차림이 단정하면 인기있다
소스는 나.





101
너희들 인터넷에서 금발보면 '창녀즐' 이라고 놀리겠지?
그것과 같다





102
애니메이션 봐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보통으로 있으면 오타쿠라고 불릴지언정 키모이라고는 평가받지 않는다





103
외관이겠지.
나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전혀 안보지만
그런 거 좋아할 거 같다는 말 자주 들어





104
이케멘이라면「오타쿠 취미가 있는 이케멘」이 될 뿐이다.
그것도 그렇고 요즘은 오타쿠 계열의 애니밖에 없지
니들이 시마지로우나 호빵맨 본다면 별개이지만





105
현재는 애니메이션에 섹스어필이 심하게 들어가 있으니 그걸 보는 녀석들에 대한 혐오겠지
여자아이가 가슴 흔들면서 주인공에게 달라붙거나 판치라가 남발되는 등 야한 장면 투성이니까





106
너희들도 자기보다 뒤떨어지고 있는 인간이 있으면 비웃으면서 나는 아직 괜찮다고 안심하겠지





107
「오타쿠」라는 상표를 일부 사람에게 씌우고 자신을 가상적으로 우위에 올려버려「싸구려 프라이드」를 쌓아 올린다.
이것이 사회의 더러운 부분. 아이들의 이지메와도 같은것





160
애니메이션 자체가 키모화 되었다.
일례로 나는 슬램 덩크를 좋아하는데, 현실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
허나 최근 작품들은 세계관이 어쩌구 저쩌구, 5차원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이야기들 뿐
게다가 ~는 나의 신부라든지 떠드는 외모지상주의자들이 옛날보다 현격히 늘었다
자꾸자꾸 비현실성이 강해지고 망상을 즐기고 있다.
그러한 자신만의 세계에 두문불출한 놈들을 예나 지금이나 키모오타라고 부르는 거지





161.
각트는 중증 건담오타쿠지만 오타쿠 취급은 받지 않는다
쿠리야마 치아키도 중증 에바오타이지만 오타쿠 취급은 받지 않는다.

역시 얼굴이야.





162
현재 주류인 어른용 애니메이션을 소비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인식되도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애니메이션에서 무언가 매니악한 분위기를 느껴 버리니까





201.
요즘은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색기를 너무 발산해서 기분나뻐





209.
애니메이션+성욕 = 오타쿠





219.
오타쿠들은 대체로 이성에 대한 매력이 부족하지





221.
저명인사를 들먹이면서「얼굴이 좋다면 뭐든지 용서된다」라고 하는 것은 착각.
그들은 오타쿠 문화 외에도 그에 필적하는 다른 장르의 실적이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인정받고 있는 거야





235.
애니메이션 시청 유무보다는 용모나 분위기다





244.
내 주변에서 오타쿠 취급받은 녀석들의 과반수는 애니메이션, 만화에 거의 흥미 없었어





245.
분명히 말해 TV 탓. 미디어에 의한 세뇌
일반인은 텔레비전에 의해서「애니메이션 보고 있는 녀석은 오타쿠」라고 세뇌받는다

by TEXT | 2010/02/21 01:34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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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20 17:10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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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18 18:35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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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16 00:50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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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16 00:22 | 全 (타이틀로 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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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04 22: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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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04 18: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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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2/02 19: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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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s | 2010/01/30 01: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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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10/01/25 15: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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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09/11/22 19: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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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09/04/26 20: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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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09/04/19 18: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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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09/04/13 20: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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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09/04/08 19: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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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ourpiecesofheaven | 2009/03/24 22: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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